[암 예방] 프로시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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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암치료후 기운이 나요

박윤선

아버지가 필요하다셔서 사다드렸는데 좋아하시네요

박수홍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면역력에 도움이 될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안수아

배송이좀느린거 빼고는 좋네요 두번째구매하네요

김서린

항암환자에게 이로울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믿고 먹어봅니다

배송비 관련 공지사항

 

 

 

 

프로시칸,
이런 분들에게 추천!

 


40대에 접어든 중년
흡연자이신 분
고기, 햄 등 동물성 지방 위주의 식사를 즐기시는 분
간이 센 음식이나 바삭하게 탄 음식을 좋아하는 분
소량이라도 음주를 자주 즐기시는 분
✔ 운동을 하지 않으시는 분
비만이신 분
건강 검진을 주기적으로 받지 않으시는 분
암 예방을 실천하고 싶으나 무엇부터 해야할지 막막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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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연속 군림
대한민국 사망원인 1위, 암

 

 

33년 연속 대한민국 국민의 사망 원인 1위로 군림하는 끔찍한 병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는 암이다. 2015년 국내에서 암으로 사망한 사람은 인구 10만 명당 150.8명으로, 2위인 심장 문제의 약 3배나 됐다. 국내 암 발생자 수는 2010년 처음으로 20만 명을 넘었고, 이후로도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은 초기가 아니라면 외과적 수술만으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초기에 발견하여도 예후가 나쁜 경우가 많다. 지속적으로 항암제를 투여하고 방사선을 조사함에도 불구하고 빠른 속도로 생장 및 전이를 하므로 치료가 매우 어렵다.
이렇게 무서운 암을 비롯한 여러가지 만성질환은 음식을 비롯해 우리의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암은 억제가 안 되는 세포의 증식으로 인해
정상적인 장기마저 파괴하므로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병이다.

 

 

 

 

 


 

 

 

암의 원인과 예방

 

암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유전되지 않는 후천적 요인, 즉 흡연이나 특정 음식의 섭취, 활동적인 생활 양식과 같은
행동적 요인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다

 

 

 


 

 

 

🙍‍♂️첫 번째 증례


65세 남자 김모씨는 30년 가량의 직장생활 후 현재 퇴직하여 서울 근교에서 텃밭을 가꾸며 생활하고 있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그는 술, 담배는 전혀 하지 않았고, 꾸준히 운동을 하며 뱃살 걱정 한번 해본 적이 없는 그야말로 ‘건강맨’이다.

 


🙍‍♀️두 번째 증례


김모씨의 부인 60세 여자 최모씨는 김모씨와 같이 결혼생활을 하면서 그의 좋은 생활습관을 같이 공유해 왔다. 어머니와 언니가 모두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나 최모씨는 자신에게도 유전적 암 인자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여 건강검진을 꾸준히 받아왔다. 45세 되던 해에 유방에 작은 덩어리가 발견되어 유방암을 진단받고 수술을 받았다. 이후 보조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받고 현재까지 재발 없이 잘 지내고 있다.

 


👨‍💼세 번째 증례


55세 남자 박모씨는 대기업의 상무로 그는 30세에 대기업 입사 후 매일 한 갑 이상의 담배를 피웠고,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술자리를 가졌다. 젊었을 때부터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술과 담배를 지속하면서도 운동에 대해서는 관심 없었고, 회사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에서 지방간이 있고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들었으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얼마 전부터 허리가 아파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한약을 복용하였으나 점점 증세가 악화되어 종합병원을 방문하였다. 안타깝게도 폐암이 뼈로 전이된 상태로, 완치는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폐암 진단 후에 곧바로 술과 담배를 끊었으며 현재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항암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이들 세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먼저 부부인 김모씨와 최모씨를 보자. 둘은 부부로서 30년간 같이 생활하면서 많은 부분을 공유하며 살아왔다. 다만 둘의 차이는 부인은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암 발생에 있어서 유전적 요인은 5% 내외의 원인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나, 대장암이나 유방암과 같은 경우는 가족력, 즉 유전적 소인이 관여함이 잘 알려져 있다. 다행히 최모씨는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에 암이 발견되어 치료를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

 


그렇다면 박모씨는?

 

그는 특별한 가족력도 없었고, 항상 건강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에게서 건강한 생활습관은 찾아볼 수 없었다. 술과 담배를 사랑하던 그는 폐암으로 진단된 후에야 술과 담배를 끊고, 치료에 매진하고 있으나, 완치는 어려운 상태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암 발생 인구의 1/3 은 예방 가능하고, 1/3 은 조기 진단만 되면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1/3 의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암 사망의 30%는 흡연에 의해, 30%는 식이요인에 의해, 18%는 만성감염에 기인한다고 하였으며, 그밖에 직업, 유전, 음주, 생식요인 및 호르몬, 방사선, 환경오염 등의 요인이 각각 1-5% 정도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일생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암예방 생활습관 실천과 조기검진만으로도 암 질환의 상당 부분은 예방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유형별 암 발병 원인

 

‘갑상선암→위암→대장암→폐암→유방암→간암’ 순 발병 많아

 

 

01. 위암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


위암은 위장 점막 조직에 암세포가 생긴 것이다. 세포가 자라나면 위벽을 관통하고 위 주위로 옮겨간다. 갑상선암을 제외하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매년 약 2만 5000명이 위암 진단을 받는다.
위암 발병 가능성은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3배 높다. 이는 감염이나 비슷한 식이습관의 공유로 인한 것이다. 지나친 염분 섭취도 위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

 


02. 대장암
식습관이 유독 영향을 많이 미치는 암


대장암은 위암 다음으로 국내 암 발생률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장암은 유독 잘못된 식습관이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졌다. 육류를 포함해 기름기가 많은 식사를 자주 할수록 대장암 발생률이 높아진다는 사실은 세계 각국의 연구 결과로 이미 밝혀졌다. 대장은 불필요하거나 유독한 노폐물을 처리하는 역할을 하는데 각종 발암 물질을 포함한 유독성 노폐물이 모이면 암세포가 자라기에 최적화된 환경이 되는 것이다.

 


03. 폐암
생존율 23.5%로 낮아, 예방이 중요한 암


폐암은 국내 암 사망자 중 가장 높은 비중(22.8%)을 차지하고 있다. 폐암은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환자의 상당수가 암이 많이 진행되어 증상이 나타난 뒤에야 진단을 받는다. 폐암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으로는 ‘흡연’이 꼽힌다. 담배를 피우는 양이 많을수록, 일찍 시작할수록, 흡연 기간이 길수록 폐암 발생률이 증가한다.

 


04. 간암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는 암


간암은 ‘침묵의 살인자’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지만 생존율은 31.4%로 낮은 편이다. 간암 환자의 85% 이상은 바이러스로 인한 질환이나, 바이러스 감염이 없음에도 간암에 걸린 환자는 과도한 음주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40대에 접어드는 중년층은 암 발생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 50~60대부터는 암이 잘 생기는 연령대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암 예방 생활습관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40대부터 발병률이 늘어나는 암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들은 20~30대와 비슷하게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더욱 경각심을 갖고 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들여야 한다.

 

 

 


 

 

 

지금 바로 체크해보세요


암을 부르는 습관
체크리스트

 

흡연을 한다.
고기, 햄 등 동물성 지방이 많이 함유된 식사를 즐긴다.
간이 센 음식이나 바삭하게 탄 음식을 즐긴다.
소량이라도 음주를 자주 즐긴다.
운동을 하지 않는다.
비만이지만 체중 조절에 신경쓰지 않는다.
중년 이상의 나이다.
건강 검진을 주기적으로 받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잦다.
암 가족력이 있다.
화학 성분을 많이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1~3개: 가능성이 있는 단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5개 이상: 지금 같은 습관을 유지한다면 발병률은 점점 오르게 됩니다.

🔴7개 이상: 고위험군. 지금부터 꾸준한 건강 관리와 예방을 실천해야 합니다!

 

 

 

 

 

암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많아 치료시기를 놓쳐
뒤늦게 치료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심각한 증상이 없더라도 미루지말고
꼭 관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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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시칸을 선택해야하는 이유 하나.
프로시칸 하나로
각종 암 예방 가능!

 

 

 

 

프로시칸 프리미엄 주원료 01
가을우콘(울금) 🍁

 

 

카레가 주식인 인도인은 암 발병률이 미국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국립암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구 10만 명당 미국인은 약 640명이 암에 걸리는데 비해, 암에 걸린 인도인은 200명도 안 됐다. 각국에서 행해진 연구를 통해 울금에 함유된 커큐민이 이 같은 결과에 영향을 줬을 것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일본에서는 과학기술청에서 주관 및 실시하는 ‘암 극복 10개년 프로젝트’에 울금이 포함되어 정책적으로 활발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프로시칸 프리미엄 주원료 02
명일엽(신선초) 🌿

 

 

명일엽은 오늘 자르면 내일 잎이 나온다는 이름의 의미만큼이나 강한 생명력을 자랑한다. 하늘이 내린 약초라는 의미로 신선초라고도 불린다. 예부터 신경통, 혈압, 간장병 등 민간요법으로도 많이 활용되었다.
명일엽의 줄기를 자를 때 흐르는 노란색 액체의 ‘칼콘(chalcone)’은 간 기능을 보호하고, 간암과 위암 등에 항암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사카대학 약학대에서 명일엽을 폐암 유발쥐에게 30일간 먹인 결과 종양의 크기가 줄고 암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TV 건강 프로그램에 간질암(간암)극복 사례와 함께 소개된 적이 있다.

 

 

 

프로시칸 프리미엄 주원료 03
양배추 🥬

 

 

양배추는 위에 좋을 뿐 아니라 항암 효과 또한 매우 큰 식품이다. 양배추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효소는 위암, 대장암, 폐암 발생을 억제한다. 미국 미시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양배추를 일주일에 최소 3회 이상 섭취한 여성은 일주일에 1회 섭취한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성이 7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8년간 18만명을 대상으로 양배추가 암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양배추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췌장암 발병 확률이 23%나 낮았다. 간암 세포의 성장 억제 효과도 보인다고 알려졌다.

 

 

 

프로시칸 프리미엄 주원료 04
생강 🌱

 

 

생강 성분은 장을 연동시켜 변비를 예방하고 암 증식 세포를 억제한다고 알려졌다. 일본 기후 대학의 모리히데 교수는 생강 성분 투여 실험을 통해 생강이 대장암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프로시칸 프리미엄 부원료 01
감초

 

감초는 유방암 항암작용을 하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감초는 날것으로 먹는 것보다 가공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암 예방에 더 효과적이다.

 

 

 

프로시칸 프리미엄 부원료 02
마늘

 

마늘 속 알리신 성분은 위암 발생 물질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박사는 일주일에 마늘 18g을 먹으면 위암을 50% 예방할 수 있고, 결장암은 30%를 예방할 수 있다고 보고했다.
 

 

 

프로시칸 프리미엄 부원료 03
낫토균배양물

 

낫토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5대 슈퍼푸드이며 그 가치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특히 나토키나제(nattokinase) 성분은 천연 혈전용해제로 일컬을 만큼 혈전을 녹이는 효과가 탁월해서 고지혈증, 뇌혈관막힘, 심근경색 등 혈관질환을 예방하고 당뇨, 비만을 개선하며 발암억제 효과가 크다. 또한 낫토에 함유된 양질의 비타민과 단백질은 간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프로시칸을 선택해야하는 이유 둘.
몸에 좋은 천연성분 재료!

 

 

 

위암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천연 유래물을 병용치료하면 화학 항암제 두가지를 사용하는 것보다도 치료효과가 더 높았고 독성은 적어 항암 부작용을 감소시킨다는 결과를 얻어냈다.

 

 

 


프로시칸을 선택해야하는 이유 셋.
신선초의 본고장 장수마을이 있는
일본산 원료 사용!

 

 

 

세계 최초로 명일엽을 재배했다고 알려진 일본의 작은 섬 하치조지마는 장수 마을로 유명하다. 90대 이상 어르신은 흔한 정도이고 80대는 젊은 축에 드는데, 이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강 비결이 명일엽이라고 한다. 생으로도 먹고, 명일엽 차, 명일엽 카레, 소바, 우동, 빵, 과자, 사탕, 술 등등 거의 모든 음식에 넣어 먹는다. 집집마다 고유의 명일엽 요리가 있을 정도이다. 

 

 

 


프로시칸을 선택해야하는 이유 넷.
믿을 수 있는 일본의 제조사!

 

 

 

 

 

 

 

 

지속적인 관리야말로 최고의 치료법!

프로시칸과 함께 암 예방하고
평생의 근심을 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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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정보💊  ]

 

 

제품 기본 정보 (1일 6정, 영양성분표)
암 예방 서플리 '프로시칸' / 내용량: 73.8g (1정 400mgX180정)


1. 섭취방법
영양 보조 식품으로 하루 3~6알을 기준으로 미지근한 물과 함께 드십시오.


​2. 주의사항
- 개봉 후에는 제대로 '개봉 구'를 닫아 보관하고 가급적 빨리 드시길 바랍니다.
- 유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
- 원재료를 확인하신 후, 식품 알레르기가 걱정되시는 분은 드시지 마십시오. 또한 컨디션이나 체질에 따라 드물게 맞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 경우 이용을 삼가십시오.
- 젖은 손이나 습기를 띈 손으로는 취급을 삼가 주십시오.


3. 원재료명
가을강황말(국산), 봄강황말, 양배추말, 생강말, 갈대말, 마늘추출물말, 강조말, 정제낫토추출물, 발효흑양파말, 녹차추출물, 브로콜리말, 토마토말, 시금치말, 유자말, 캠캄추출물말, 로즈마리말, 세이지말, 라즈베리말, 아사이분말, 동충하초균사체멸균말, 영지말, 송이버섯자실체멸균말, 차가추출물말, 다시마추출물말, 콩이소플라본, 빌베리추출물말

 

영양성분 프로시칸 1회 섭취량 프로시칸 1정
열량 4.5kcal 1.5kcal
단백질 0.0g 0.0g
지질 0.3g 0.1g
탄수화물 0.9g 0.3g
식염 상당량 0.0021g 0.0007g

 

원산지 일본
중량 180개입 73.8g